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31일 '쌀의 맛있는 기적, 미(米)라클'이라는 이름으로 디저트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쌀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쌀 디저트를 개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쌀을 재료로 쿠키나 음료, 샐러드 등을 만드는데 자신만의 레시피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쌀 박물관 홈페이지(www.rice-museum.com)에서 참가 신청서를 받은 후 제작 동영상이나 사진을 첨부해 이메일(ricemuseum1@naver.com)로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해 서류심사를 비롯해 예선과 본선을 거쳐 시식회 및 오디션 형식으로 진행된다.

△'쌀 박물관' 홈페이지 첫 화면
최종 우승자는 장관상과 함께 5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진다. 또 이번 공모전은 서류심사부터 우승자까지 모든 과정은 추석특집 프로그램으로 방영될 계획으로 알려졌다.
농식품부 박선우 식량산업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쌀을 밥만 지어 먹는 데 그치지 않고 젊은 층도 다양하고 맛있게 쌀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새롭고 맛있는 디저트 레시피가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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