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와 현충일 연휴(6월 4~6일)를 맞은 면세점 업계 여름 할인행사(세일)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이달 3일부터 7월 14일까지 롯데면세점은 비비안웨스트우드, 휴고보스, 끌로에, 폴스미스, 막스마라 등 40여 개 해외 유명 브랜드 의류와 신발, 가방을 최대 80% 수준으로 할인한다.
또 본점을 비롯해 부산점·김포공항점·인천공항점·코엑스점·원드타워점은 내국인 구매고객 응모자 가운데 5명을 선정해 그리스 산토리니와 아테네로 떠날 수 있는 여행권(동반 1인)을 선물한다.
아울러 롯데면세점 인터넷점(www.lottedfs.com)의 경우 7월 11일까지 진행되는 댓글 이벤트 상품으로 '재규어 XE 2.0D'(1명)울 걸었다.
서울 용산 신라 아이파크면세점은 이날(3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는 마크 제이콥스, 맨즈컬렉션, 토리버치, 레페도, 지미추, 지방시 등 해외 명품 브랜드에서 70% 할인해 판매한다. 상품군별 할인율은 △주류 최대 20% △패션 시계 최대 10% △향수 최대 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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