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에서 '범블비'로 알려진 '쉐보레 카마로 SS'가 올 3분기 국내에 출시 예정인 가운데, 국내에서 높은 사전계약을 보이고있다.
자동차업계는 일주일전 사전계약을 시작한 카마로 SS가 현재까지 약 220대의 계약 대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쉐보레 카마로 SS는 후륜 8단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를 비롯해 V8 6.2 엔진을 탑재했다.
이어 가속 성능에서도 카마로 SS는 정지상태에서 100km 가속까지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트(4.8초), 애스턴마틴 D89 GT(4.5초)보다 빠른 4초를 기록했다.
카마로 SS는 가격이 5천98만 원으로 1억 원을 상회하는 슈퍼카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1억1천40만 원부터 책정되는 BMW M3보다 카마로 SS의 최고출력은 최대토크는 각각 24마력, 6.8kg.m 더 높다.
한국GM 관계자는 "카마로 SS는 회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모델이 될 것"이라며 "카마로 SS의 등장으로 국내 고성능 자동차 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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