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기아자동차는 기아차 최준영 노무지원사업부장과 노조 김성락 지부장 등이 전라북도 장수군에서 합동 봉사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아차 노사는 원광대 산본 병력과 함께 의료 봉사, 다과회 및 미용봉사 등을 진행했다.
올해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기아차 노사는 '키아트' 프로그램의 첫 사업으로 장수군 내 도서관 조성 사업과 독서통합 예술교육을 진행 중이다.
다문화가정의 이주민 자녀와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심리 치료, 음악, 언어교육 등을 지원한다.
장수군을 시작으로 기아차 노사는 전국 8개 지역의 다문화가정을 올 하반기에 찾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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