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루이뷔통은 '레미니상스'(Reminiscences)·'외르 답상스'(Heures d'absence)등을 선보인 1927년 이후 70년 만에 향수 컬렉션을 오는 9월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 제품 출시에 앞서 루이뷔통은 수석 조향사로 프랑스 남부 그라스 출신인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를 2012년 발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루이뷔통에 발탁되기 전 22년간 향료회사 피르메니히(Firmenich)에서 일했으며 남성 향수 이브 생로랑의 남성 향수 '오피움'(Opium pour Homme by Yves Saint Laurent)과 '장 폴 고티에 클래식'(Jean Paul Gaultier Classique) 등을 만들어 선보였다.
루이뷔통은 수석 조향사가 세계 각국을 방문하며 얻은 원재료와 영감으로 새로운 향수 컬렉션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는 9월 새 제품은 한국에서는 물론 루이뷔통 일부 매장에서 공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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