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일까지 옥션과 G마켓이 유통업체 13곳과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옥션은 '그랜드세일' G마켓은 '프리미엄 슈퍼세일'이라는 이름으로 디지털·생필품·패션 등의 제품을 오는 30일까지 최대 40% 할인해 판매한다.
이 행사에는 총 13개(홈플러스·신세계몰·현대홈쇼핑·대구백화점·갤러리아백화점·신세계백화점·AK몰·현대몰·롯데닷컴·CJ몰·AK플라자·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 등)의 유통업체가 참여한다.
또 AK플라자는 'MLB남녀 공용 반팔 티셔츠'를 24일 30% 할인한 2만5천410원에, G마켓은 '베이비반즈 아동 플랩·캠핑모자'를 23일 39% 할인한 2만1천9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28일 대구백화점은 '휠라 캐쥬얼 조리'를 20% 할인한 1만1천950원에, 옥션은 22일 '카파 남성 기능성 폴로 티셔츠'를 21% 할인해 2만7천700원에 선보인다.
옥션과 G마켓은 내달 4~10일까지 6개 백화점(대구백화점·갤러리아백화점·신세계백화점·AK플라자·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베이코리아 이주철 제휴사업실 상무는 "대형 협력업체들이 모두 참여하는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라며 "소비자들은 발품을 팔지 않고도 각 유통사의 할인 혜택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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