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순당은 강원도 대표술 육성 대상 상품으로 자사가 개발한 '증류주 맥'이 지정됐다고 전했다.
대표술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강원도는 대표술 선발 절차는 지난 3월부터 진행한 가운데 후미, 맛, 향, 색상 등의 심사를 거쳐 대표술로 '증류주 맥'이 선정됐다.
'증류주 맥'은 과학기술을 전통 제법과 접목해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국순당은 말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앞으로 강원도와 협력해 증류주 맥의 품질 고급화와 브랜드 마케팅에 적극 나서는 한편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