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펄린을 이용하던 중 몸에 페인트 가루가 묻는다는 사례가 접수된 가운데 한국소비자원이 해당 제품을 조사한 결과 사실로 밝혀져 판매를 중단토록 조치했다고 6일 전했다.
실제로 해당 트램펄린을 이용하면 페인트로 인쇄된 로고가 가루가 돼 공기중에 날리면서 호흡기로 유입되거나 피부에 묻게 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문제가 된 제품은 '트램펄린 스마일리'라는 이름으로 (주)리틀쥬피터(031-912-9705)가 수입·판매한 제품이다.
이어 (주)리틀쥬피터에 소비자원이 시정조치를 요구함에 따라 업체는 384개에 이르는 판매 제품을 환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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