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첨단소재 기업을 알려진 일본 도레이사가 군산공장 준공식(전북 군산시 새만금북로)을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레이사는 애초 동남아 지역에 PPS 수지 생산 공장을 설립하려 했으나 한국과 FTA를 체결한 중국에 진출할 목적으로 새만금지역에 공장을 세우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산공장은 연간 8천600t의 PPS 수지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산업부는 총 1조2천억 원의 PPS 수지 수출증대·수입대체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부 주형환 장관은 축사에서 "도레이 군산공장은 한국의 우수한 FTA 플랫폼과 일본의 높은 기술력을 결합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가치사슬(밸류체인)을 구축한 성공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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