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인 초복이 한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더위를 이기기 위해 간편 보양식 매출이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11번가(SK플래닛 오픈마켓)는 지난달 22일에서 5일까지 총 2주간 간편 보양식 판매량이 작년 동기보다 72% 올랐다고 전했다.
특히 20~30대가 보양식품을 구매하는 비율이 전년보다 2배 이상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 11번가 관계자는 "초복을 즐기는 스타일이 옛날보다 다양해져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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