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앰배서더 코리아'가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동대문'에이어 '이비스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을 동대문에 개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비스 호텔 이외에도 현재 동대문에는 '호텔 더 디자이너스', '케이와리 헤리티지 호텔' 등이 영업중이다.
이렇게 호텔이 한 지역에 몰린 이유는 중국 관광객(유커)이 동대문을 주로 찾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한 앰배서더 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개별 여행객들이 많아져 이비스 버젯 호텔만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어렵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