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아마존이 프라임데이를 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1일부터 월마트가 일부 제품을 대폭 할인하는 한편 온라인 주문의 배송료를 받지 않는 행사를 시작했다.
최근 성장 둔화를 보이고 있는 월마트가 아마존의 '매출 대박'을 저지하기 위해 고춧가루를 뿌리고 나선 것이다. 월마트의 최저 무료배송 금액은 50달러에 이른다.
또 이 기간 월마트가 판매하고 있는 상품 중 삼성전자 55인치 4K TV는 평소에 50% 수준인 598달러에 내놨다.
한편 전년 아마존의 '프라임데이' 매출은 블랙프라이데이 때보다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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