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17일)을 앞두고 호텔업계가 고가의 보양식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예약률이 90%에 이르는 등 높은 판매율을 나타내고 있다.
더 플라자 호텔은 1인 기준 16만5천 원짜리 보양식을 오는 7월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이 메뉴를 위해 츄셩뤄(Chu Sheng Lo) 수석 셰프는 직접 송로버섯, 상어 지느러미 등을 엄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라호텔은 지난해에 이어 민어 선물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한 신라호텔 관계자는 "올해 700개 민어 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며 "지난해에는 60%, 올해는 80%의 판매율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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