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이란 여행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2일 국토교통부는 한국~이란 운항횟수를 기존 주 4회에서 두 배 이상(주 11회) 확대한다고 전했다.
또 한국~이란 운항을 이번에 확대함에 따라 대한항공뿐만 아니라 다른 국적 항공사도 직항편을 띄울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한국과 이란을 오갈 때 거쳐야 하는 경유도시제한(이스탄불·방콕)도 없어진다.
국토부 관계자는 "한국과 이란 사이 비행기 운항횟수가 확대되면서 우리나라 국민의 여행 편의가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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