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 남미에서 개최되는 리우자네이루 올림픽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외식·식품업계가 올림픽을 이용한 마케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맥도날드와 코카콜라는 각각 '리우 1955버거'와 '코카콜라 골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할 계획이다.
'리우 1955버거'는 기존 '1955버거'에 매운 소스인 살사소스와 양파, 할라피뇨 등으로 남미를 표현했으며, 코카콜라는 용기에 금색 바탕을 추가해 금색 트로피를 형상화했다.
맥도날드와 코카콜라의 한정판 메뉴 가격은 각각 5천900원(단품 기준), 2천500원(편의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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