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고객을 겨냥해 천 원대의 값싼 원두커피를 판매하는 편의점이 늘어나는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이날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씨유(CU)는 올 상반기 원두커피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각각 306.2%, 64.2% 증가했다고 전했다.
톨 사이즈 아메리카노의 경우 세븐일레븐은 1천500원(큰 컵), CU는 1천200을 받고 있다.
또 원두커피 판매가 늘어남에 따라 베이커리와 디저트 매출도 각각 12.6%, 92.1% 올랐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즉석 원두커피 판매 점포를 올해까지 4천~4천500개, CU는 3천500여 개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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