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스 차로를 지나가거나 고속도로 통행료를 결제할 때 사용되는 선불하이패스카드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15일 하이플러스카드가 선불하이패스 발급매수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선불하이패스카드 잔액이 부족한 경우 자동으로 충전되는 편의를 갖췄다. 판매점도 스피드메이트, GS25, 위드미 편의점 등 다양하다.
최근 하이패스카드의 발급매수는 800만 매 이상을 기록했다. 약 2천만 대에 이르는 국내 차량 등록 대수를 기준으로 따져보면 2.5대당 한 곳이 이 카드를 이용하는 셈이다.
하이플러스카드 옥선표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지속적인 개선 사항을 반영해 선불하이패스카드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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