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나 시즈오카 등 일본 도시에 간헐적으로 운항 됐던 한·일 노선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새로 출범한 에어서울은 모회사인 아시아나 항공으로부터 10월 7일부로 일본 노선을 인수한다.
기존 주 3회 운항하던 인천~다카마쓰, 인천~시즈오카 노선은 주 5회로 확대돼는 한편, 인천~야마구치 우베, 인천~나가사키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한 에어서울 관계자는 "노선 인수 후에도 아시아나항공과의 공동운항을 통해 한일 간 물적·인적 교류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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