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나 현대백화점 등이 여름 정기세일에 이어 '해외브랜드 할인 행사'를 여는 등 영업이익을 불리려는 경쟁이 뜨겁다.
18일 한화갤러리아는 21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리츠칼턴호텔 지하(2층)에서 '해외상품대전'을 진행해 최고 80%의 할인율로 판매에 돌입한다.
지난 15일부터 현대백화점은 '현대 해외패션 대전'을 진행 중이고 롯데백화점은 해외명품 할인점을 오는 19일에 연다. 할인율은 각각 최대 50%, 80% 수준이다.
또 21일에는 신세계백화점이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을 진행해 21일간 80% 할인 판매한다. 여기에는 돌체앤가바나와 에트로, 아르마니 꼴 레지 오니,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350개의 브랜드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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