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2만여 명의 모든 국내 임직원에게 지난 15일 수박 화채와 삼계탕을 제공했다고 18일 전했다.
행사는 초복(17일)이 이틀 앞에 다가옴에 따라 현장 직원을 격려하고 고마움을 표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농11구역 주택재개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삼계탕집을 찾은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롯데건설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 지쳐있을 현장 임직원과 파트너사 근로자들에게 힘이 되고자 약소하나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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