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초를 기점으로 정부가 중산층을 위한 임대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대형·중견 건설사들이 전국에 걸쳐 뉴스테이 단지를 적극적으로 공급할 계획으로 19일 알려졌다.
이는 정부가 뉴스테이를 총 15만 가구로 공급 계획을 확대하고 지난해 공급된 뉴스테이 단지들이 모두 청약에 성공한 것이 주요 요인이다.
이에 따라 한화건설은 총 1천212가구(전용면적 74~84㎡에 이르는 '인천 서창2지구 꿈에 그린'을, GS건설은 483가구(전용면적 96~106㎡)의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호매실'을 총 800가구(74~97㎡) 공급하는 한편 서희건설과 우미건설은 각각 '금호지구 S-1 블록'(591가구)과 '충북혁신도시 B4 블록'(1천345가구)에 첫 뉴스테이 단지를 선보인다.
주로 중견 건설사들이 대구나 부산 등 지방에 집중된 한편 대형사들은 경기 등 수도권에 뉴스테이 단지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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