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리온이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껌과 비스킷 제품의 포장을 줄이는 한편 용량을 조정했다고 전했다.
제품의 빈 곳이 많다는 소비자의 불만이 있자 오리온은 '더 자일리톨' 상품의 가격을 유지한 채 용량을 기존 76g에서 102g로 증량했다.
또 '초코송이'(50g)의 경우 케이스 폭을 줄여 비어있던 공간 비율을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오리온은 지난해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포장재를 개발하고 잉크 사용량을 줄였으며 '포카칩', '초코파이'등의 제품 용량을 가격 변동 없이 늘렸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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