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우리나라 최초로 칠레 탈카시 상수도 유수율 제고사업을 맡는 계약을 에스비오(칠레 민간 수도사업자)와 체결한 것으로 20일 알렸다.
유수율은 정수장의 수돗물 중 실제로 징수된 물의 비율을 뜻한다.
사업규모는 우리 돈으로 약 1억7천만 원(15만 달러), 사업 기간은 총 6개월이다.
이에 대해 한 국토부 관계자는 "탈카시 일부 지역은 유수율이 37.9% 수준이다"라면서 "수자원공사는 탈카의 유수율을 10%포인트 이상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