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 패션'(아저씨 패션)이라 불리던 골프웨어 브랜드가 고객층을 20~30대로 낮추면서 변화를 시도하는 태세다.
일례로 지난 2014년 골프웨어를 판매하는 브랜드인 '와이드앵글(W.ANGLE)'을 선보인 K2는 젊은층을 타깃으로 잡으면서 지난 4월 115억 원의 월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K2와 코오롱인더스트리도 젊은 30대 골퍼를 겨냥해 적극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캐주얼 의류 브랜드인 엠케이트랜드는 'LPGA 갤러리'라는 이름의 브랜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아웃도어에 집중했던 패션업계가 최근에는 스포츠·골프웨어 브랜드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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