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업계는 휴가철을 맞아 조용히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패키지를 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 1천 명의 이르는 전국 성인 남녀(만 19세~59세)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마크로밀 엠브레인은 이러한 호텔업계의 행보를 뒷받침해주는 결과를 내놨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여름 휴가 때 여행을 꼭 가야 한다'고 답한 사람이 43.3%, '꼭 여행을 가지 않아도 된다'는 사람이 50.6%로 나타나 호텔에서 힐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호텔은 각각 '힐링 스파 패키지'와 '져니 투 프로방스 패키지'를 선보였다. 가격은 각각 1인 기준 28만5천 원(세금 별도), 45만5천 원이다.
'힐링 스파 패키지'는 수영장과 피트니스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60분의 아쿠아리스 스파 트리트먼트를 제공한다. '져니 투 프로방스 패키지'는 실내 수영장과 스파 샘플러 무료 이용, 록시땅 디스커버리 트래블 키트 증정, 페이셜·보디 스파 트리트먼트 60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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