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명 '뉴욕 버거'로 불리는 유명 버거 체인점인 '쉐이크쉑 엔터프라이즈 인터내셔널'이 이날 11시 한국(서울 강남구)에 첫 매장을 개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SPC는 쉐이크쉑과 국내 독점 운영계약을 맺기 위해 20여 개 업체들과 유치 경쟁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수제버거가 국내에서 성공한 적이 없어 쉐이크쉑의 인기는 빠르게 사그라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일본과 두바이, 영국 등에 진출해 호평을 받는 쉐이크쉑은 뉴욕의 노점상에서 창업된 상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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