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경우 우울증이나 수면 장애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명 환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동구바이오제약은 국내 최초로 이명 치료제(메네스에스)를 출시했다고 22일 알렸다.
이에 따라 이명 환자들은 편두통이나 어지러움을 치료하는 약 대신 메네스에스를 처방받게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명 환자가 지난해 총 30만9천145명으로 집계되는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메네스에스는 건강보험에 적용받을 수 있도록 지난 5월부로 급여항목에 등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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