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21일 진행한 교섭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휴가 이후 '조기 타결'을 위해 속도를 낼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노사는 여태까지 견해차만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차 교섭이 있었던 지난 21일 회사는 노조가 총파업(22일)에 동참할 수 있어 제시안을 던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오는 8월 첫째 주인 휴가 기간이 끝난 이후에는 제시안을 내 입장을 좁혀질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 기간 노사는 실무 교섭을 가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 현대차 관계자는 "휴가 전 타결이 불발됐으나 교섭이 중단된 것이 아니다"며 "노사가 빨리 협상을 마무리하기로 뜻을 같이했기 때문에 회사는 집중적이고 실질적인 대화에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