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에서 300여 대의 전기차와 20여 기의 충전설비가 지원될 예정으로 26일 알려졌다.
산업부는 이날 한국전력과 이와 같은 내용의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 지원 협약'을 맺었다.
이를 위해 한전은 한전 KDN·발전 자회사와 함께 입찰 방식 등을 통해 전기차를 구매한 후 조직위에 인도할 예정이다.
이날 산업부 주형환 장관은 "탄소배출 최소화와 환경 올림픽이라는 비전을 제시한 평창올림픽에서도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전기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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