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소식에 하한가까지 떨어졌지만 반등하며 상승세를 보였던 보타바이오가 재차 하락세를 나타냈다.
5일 보타바이오는 3.97% 하락한 2,900원에 장을 마쳤다.
장 중 보타바이오는 5% 넘게 낙폭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3일 보타바이오의 대주주인 탤런트 견미리씨의 남편 이모씨가 '주가조작'을 통해 40억원대의 차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나며 보바타이오의 주가는 하한가를 쳤다.
하지만 다음날인 4일 반등하며 상승 마감했지만 이날 다시 약세를 보이며 하락마감했다.
한편 견미리씨의 남편 이모씨는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에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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