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비만족도 조사에서 현대·기아차는 각각 3위, 4위에 올라 상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9일 나타났다.
지난 2013년부터 현대·기아차는 모두 5위 안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가별 점수로는 평균 780점을 보인 한국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조사 결과 중국업체는 10위권에 5개 브랜드(MG, 지리, 둥펑펑신, 이치, 둥펑펑션)가 올랐다. 반면 합자 업체인 혼다, GM, 폭스바겐, 도요타 등은 10위 권에 밖에 밀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제이디파워(미국 시장조사업체)는 합자 업체와 현지업체의 격차가 전년보다 큰 폭(91→71점)으로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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