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은 외모를 가꾸려는 여성 고객이 늘어나 미용 용품 판매량이 호조를 보인다고 9일 전했다.
특히 '데싱디바 매직프레스'라는 이름의 젤네일 상품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지난 4월을 시작으로 총 9번 방송한 데싱디바는 지난 5일 898.7%의 목표 달성률, 누적판매량은 9만9천 세트에 달했다고 GS홈쇼핑은 밝혔다.
이 밖에 건강기능식품은 지난 2일과 4일 방송된 '삼성프리미엄마키베리', '에버콜라겐' 판매율이 각각 173.7%, 195.6%를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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