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과 BMW의 13개 차종(1만2천여 대)을 리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들 중 BMW코리아의 11개 차종(1만1천968대)은 차체에서 'ISO FIX형 어린이보호용 좌석부착장치'가 분리돼 고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엠의 경우 승객을 보호하는 안전 버클 불량이 원인이다.
한편 지난해 7월 9일~13일에 제작된 차의 경우 차주들은 한국GM 서비스센터에서 오는 17일부터 해당 부품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더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엠(080-3000-5000), BMW코리아(080-269-2200) 등에 문의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