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18% 오른 104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각각 15%, 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0.3% 감소한 중국을 비롯해 중화권 지역의 매출이 준 반면 일본은 자회사 게임온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올렸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추가 신작 출시 등 모바일 사업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새로운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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