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하진해운이 여전히 자구계획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회사 측에서 많은 고심을 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산은 본점에서 열린 '스타트업 IR 센터' 오픈 행사에 참여했다.
그는 한진해운이 자구계획을 내놓아야 하는 데드라인에 대한 질문에는 "한진해운이 19일이나 20일 등의 시점을 가지고(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좋은 대안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 지원이 없다는 원칙은 그대로라고 덧붙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