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LG생활건강이 화학 성분을 꺼리는 소비자를 겨냥해 식초와 베이킹소다 등을 넣은 표백제를 선보였다.
출시된 상품은 '산소크린 식초표백', '산소크린 베이킹소다' 등 각 2종이다. 식쵸표백은 선명한 색깔과 흰 옷을 관리해주는 한편 베이킹소다는 불쾌한 냄새를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이어 LG생활건강은 두 제품이 파라벤, 형광증백제 등이 포함되지 않아 안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가격은 '산소크린 식초표백'과 '산소크린 베이킹소다 액체'(각 1.2L)가 같은 9천900원, '산소크린 베이킹소다 분말'(각 1.4kg)은 1만9천500원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