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업계는 갤럭시노트7 열풍 속에 기존 인기 모델의 공시지원금을 올리며 추가 고객 확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일 갤럭시S7 엣지(32GB·64GB)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6만6천원 올렸다. 월 3만원대 데이터 요금제는 11만원→17만6천원, 6만원대 요금제는 22만원→26만2천원, 11만원대 요금제는 25만3천원→28만8천원으로 각각 올렸다.
SK텔레콤 역시 지난 18일 갤럭시S7 엣지의 공시지원금을 인상했다. 6만원대의 데이터 요금제의 경우 17만9천원에서 23만원으로 늘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