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현재 전국이 흐리고 전남과 경남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부터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오전까지 서해안과 일부 중부내륙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과 함께 시간당 10~20mm 가량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에는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다.
지점별 강수량 현황을 보면 △백령도가 39mm △강화 16mm △파주 10mm △태안 9.5mm △청양 7.5 △서울이 7mm다. 중부지방과 서해5도의 예상강수량은 10~40mm며, 남부지방·제주도·울릉도·독도는 5~20mm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아침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오후까지 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서해상과 남해상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또한 서해중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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