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원-달러 환율, 美 금리인상 지지 발언에도 또 다시 1,140원선 좌절···네고 물량에 밀려 1,130원 초반 마감

달러

금리인상 지지 발언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 마감했다.

25일 원-달러 환율은 서울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5원 오른 1,133.5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제임스 불러드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금리인상 지지 발언과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1,1390원대 까지 오르며 1,140원 선에 이르는 듯 했다.

하지만 이후 네고 물량이 쏟아지며 상승폭이 잦아들며 1,130원 중반에서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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