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각종 기업과 고객이 쉽게 1대1 상담을 할 수 있는 '카카오톡 상담톡'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API를 쓰는 사업자는 자사 웹사이트나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에 '카카오톡 상담' 버튼을 만들 수 있다.
고객이 이 버튼을 누르면 바로 기업 상담원과 제품·서비스에 대한 고충을 얘기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사진·영상 등을 보여주는 '멀티미디어 대화'가 구현돼 상담의 질이 좋아지고 통화 대기 등 불편이 없어져 고객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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