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첫 분기 매출 1조원 돌파라는 대업을 이뤄낸 국내 IT 공룡 네이버가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대비 1.16% 오른 86만9천원을 나타냈다.
지난 24일 부터 5 거래일 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네이버는 전날 실적 발표 속에 장 중 4% 가까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골드만삭스, 다이와, 제이피모건, C.L.S.A,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자리를 잡고 있다.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데다 광고 성장세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이 이어진 영향으로 보인다.
네이버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작년 동기보다 20.5% 늘어난 1조131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네이버의 분기 매출이 1조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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