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지난 27일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8일 전했다.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신협중앙회 임직원 40명이 참여해 대전 용운동과 판암동 지역 소외계층 10세대에 연탄 4,000장과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무료급식소 행복한집에 쌀 20포를 전달했으며, 오는 11월 15일에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의 연탄 나눔 행사는 올 해 5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부터 한달 간 진행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溫)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전국 200여개 신협과 임직원 및 조합원 가족 등 4,000여명이 참여하는 신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에너지 걱정 없는 따뜻한 겨울 만들기를 위해 전국의 2,400여 취약 계층 가정에 연탄 20만장을 비롯해 방한텐트, 단열재 등 방한․난방용품을 전달한다. 캠페인 진행비용은 전액 신협 임직원들의 성금으로 조성됐다.
한편 전국 신협은 '신협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을 필두로 올 연말까지 연탄 봉사, 쌀 나누기, 김장 나누기, 사랑의 집수리, 바자회 등 지역사회에 맞춤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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