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이준기가 출연한 ‘달의연인:보보경심 려’에 이어 나온 ‘낭만닥터 김사부’가 SBS월화드라마 선두주자 바톤을 이어받은 모습이다.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일 첫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 1회는 전국 9.5%(이하 전국 가구 기준)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에 종영을 했던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의 첫 회 시청률인 7.9%보다 1.6%p 높은 시청률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동시간대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7.4%,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가 5.9%를 기록함에도 첫 방송의 한계를 바로 극복했다는 점에도 주목된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한석규를 중심으로 유연석·서현진·진경·임원희·변우민·김민재 등이 출연했다. 지방의 작은 병원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와 열정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윤서정'(서현진)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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