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당국이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역대 최대 규모 살처분으로 이어져 가금류 농가에 입히는 타격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에 내린 눈으로 안도하는 모습이다.
AI 바이러스가 고온과 높은 습도에 약해 폭설이 AI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최근 5년간 5번의 AI가 발생해 매년 한번꼴로 AI 홍역을 겪은 경기도는 국내 최대 닭 산지인 포천을 휩쓴 AI의 확산이 차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많은 비가 내리는 것이 더 좋지만 폭설도 AI 확산을 일시적으로 차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경기도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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