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종합주방용품기업 삼광글라스㈜(대표 이도행)는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 베카, 시트램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삼광글라스㈜ 신세계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는 글라스락을 비롯해 베카, 시트램, 셰프토프 등 쿡웨어 전 제품을 최대 64%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베스트셀러인 글라스락 홈세트와 핸디형, 플러스형, 소용량 등 주방 필수 아이템은 물론 캐니스터, 쉐이커, 캐닝자, 텀블러 등 각종 저장용기 및 실용적인 제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이외에 화강암 프라이팬으로 유명한 프랑스 쿡웨어 시트램과 혼수로 인기가 높은 독일 정통 쿡웨어 베카, 차별화된 디자인의 셰프토프 냄비와 프라이팬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실리콘 조리도구를, 5만원 이상 구매 시 텀블락 보온병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은 오는 1월 17일까지이다.
삼광글라스㈜ 마케팅팀 김재희 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 개점을 통해 대구 및 주변 지역 소비자들이 주방 살림에 꼭 필요한 밀폐용기와 냄비, 프라이팬 등 양질의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광글라스㈜ 홈페이지(www.glasslock.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49년 전통의 삼광글라스㈜는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브랜드 글라스락을 비롯해, 유아용품 브랜드 글라스락 베이비, 쿡웨어 브랜드 셰프토프, 베카, 시트램 등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주방용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배우 라미란을 전속 모델로 기용해 TV CF,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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