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는 국내 최고의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의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위메프와 키자니아와의 제휴는 위메프에서 진행 중인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라이프 스타일 기획전 엄마놀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위메프에서는 키자니아 서울 입장권을 어린이 1인권 30,400원(정가 3만8,000원 대비 20% 할인), 성인 1인권 1만2,800원(정가 1만6,000원 대비 20% 할인), 가족 2인권 3만7,800원(정가 5만4,000원 대비 30% 할인)에 판매한다. 특히, 위메프에서는 구매 후 별도의 인터넷 사전예약 절차 없이 간편하게 바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엄마놀자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금요일 오전 10시 이후 위메프에서 키자니아 서울의 입장권을 구매하는 고객에는 10% 할인(최대 3,000원)과 함께 10% 포인트 적립(최대 3,000원) 등 엄마놀자 프로젝트의 혜택을 그대로 제공한다.
엄마놀자 프로젝트는 각종 체험형 입장권의 주말 수요가 증가하는 것을 반영해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72시간 동안 가족과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전시, 공연, 키즈카페 및 눈썰매장을 비롯한 놀이동산 등의 입장권을 판매하는 기획전이다.
키자니아 서울은 개장 이후 480만명 이상 방문한 국내 최고의 직업체험 테마파크다. 재미와 교육적 요소를 결합한 스토리텔링 기반의 현실적인 직업체험이 가능해 엄마들과 아이들의 필수 체험 교육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위메프 이대훈 여행티켓도서사업부장은 "위메프에서 소셜커머스 최초로 판매하는 키자니아 입장권은 할인과 적립혜택 뿐만 아니라 별도의 번거로운 사전예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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