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BMW 딩골핑 공장의 1000만번째 생산차 '뉴 5시리즈', 한국 온다

박성민 기자
BMW
▲BMW 그룹 하랄드 크루거 회장(우측에서 3번째)과 바이에른주 호르스트 제호퍼 총리(우측에서 4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딩골핑 공장의 1000만번째 생산인 BMW 뉴 5시리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MW 그룹 하랄드 크루거 회장(우측에서 3번째)과 바이에른주 호르스트 제호퍼 총리(우측에서 4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딩골핑 공장의 1000만번째 생산인 BMW 뉴 5시리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MW 그룹 하랄드 크루거 회장(우측에서 3번째)과 바이에른주 호르스트 제호퍼 총리(우측에서 4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딩골핑 공장의 1000만번째 생산인 BMW 뉴 5시리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MW 그룹이 12일(현지시각) 바이에른주 니더바이에른 현에 위치한 딩골핑 공장 및 란츠후트 공장의 50주년 기념식에서 딩골핑 공장의 1000만번째 생산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역사적인 의미를 담은 1000만번째 차는 오는 2월 전세계 출시를 앞둔 BMW 뉴 5시리즈로 향후 한국에 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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