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가 설을 앞두고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매일유업은 13일 어르신들을 위한 올해의 설 선물로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추천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누구나 속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락토프리 우유로 배탈 증상의 원인이 되는 유당은 제거하고 칼슘, 단백질, 비타민 등 우유 고유의 영양소와 풍미는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우유는 칼슘이 풍부하고 체내 흡수율이 높으며, 단백질, 미네랄 등 114종의 영양성분이 다양하게 함유 돼 있어 골밀도가 감소하는 50대 이상 장·노년층에게 권장되는 식품이다. 하루 1~2잔의 우유를 꾸준히 섭취하면 골다공증 예방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연령이 높아질수록 유당분해효소가 감소하여 우유 섭취 시 배탈, 복통, 방귀 등의 불편한 증상을 경험하며 우유 섭취를 기피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유당을 제거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누구나 속 편하게 마실 수 있으며 칼슘 함량을 일반우유 대비 두 배로 높여 명절, 부모님이나 친척 어르신들의 건강 선물로 적합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유당불내증을 겪는 비율이 높아지는데 우유를 피할 경우 칼슘 및 다양한 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지기 쉽고 이로 인해 골다공증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유당을 제거해 속이 편하고 칼슘 함량까지 높인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일반우유를 대신하여 어르신들의 칼슘 및 영양소 섭취를 도울 수 있어 건강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올해 설 명절 선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특히, '소화가 잘되는 우유' 16입, 24입 제품의 경우 멸균제품으로 구성 돼 상온에서(10주)도 보관이 가능해 가정에서 장기간 두고 편안하게 마실 수 있으며, 할인점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2만원 미만의 부담 없는 가격에 넉넉한 마음까지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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