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차기 행장과 관련 최종 인터뷰 대상자가 결정됐다.
우리은행은 23일 오후 제4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개최하고, 6명의 1차 인터뷰 대상자 중 3명을 최종 인터뷰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인터뷰 예상자는 김승규 전 우리금융그룹 부사장과 이광구 우리은행장, 이동건 우리은행 영업지원그룹장이다(가나다순).
지난 19일 임추위는 제3차 회의를 열고 행장 지원자 10명 중 6명을 최종 면접 대상으로 선발했다.
임추위는 금융산업에 대한 이해와 재직 당시 경영능력, 미래 비전, 리더십, 윤리의식 및 책임감 등을 후보 자격기준으로 정했다.
임추위는 최종 인터뷰 대상자로 선정된 후보자들에 대해 25일 최종 인터뷰를 실시한 후, 이사회를 개최해 은행장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종 후보는 오는 3월 24일 열리는 우리은행 정기 주주총회에서 은행장으로 선임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