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은 2017년 신제품 메탈몰타(Metal Mortar)보온병이 iF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스포츠/아웃도어류 제품 디자인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2일 전했다.
메탈몰타 보온병은 '몰타(Mortar)'라는 이름이 뜻하는 바와 같이 박격포 형태를 모티브로 제작, 남성적인 느낌이 풍기는 독특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여기에 올 블랙 컬러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남성적인 느낌을 배가시킴과 동시에 모던함까지 갖췄다는 설명이다.
1.2L의 대용량 제품임에도 슬림한 몸체 디자인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디테일도 주목할만 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특히 뒤집어 컵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뚜껑은 윗면을 평평하게 디자인해 더욱 안정적인 사용을 가능하게 했으며, 손잡이는 실리콘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플라스틱이나 메탈소재에 비해 추운 겨울에도 차가움 없이 쥘 수 있다.
또한 우수한 성능과 품질 유지를 위해 보온병 내∙외병 모두 고급 소재인 스테인리스 304를 사용, 쉽게 녹슬지 않는 내구성을 지녔다. 특히 내병에는 특수동도금 코팅을 적용해 내부 복사열을 잡아줘 탁월한 보온효과를 자랑한다는 설명이다.
겨울철은 물론 다가오는 봄철 야외활동 시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아이템으로 락앤락 직/가맹점 및 온라인 쇼핑몰 락앤락몰(www.locknlockmall.com), 그리고 대형할인점 이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iF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어워드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힐만큼 그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올 해 제품 디자인 부분에는 세계 59개국에서 출품한 5500여개의 제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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